인건비 비율 계산기
매출 대비 인건비 비중을 계산하고 부담 수준을 진단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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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가세 포함 여부는 평소 보시는 기준 그대로 넣으세요
아르바이트 포함 모든 직원의 세전 급여 합계
사장님이 직접 일하는 몫을 월급으로 치면 얼마인지
직원 급여 합계에 사업주 요율을 곱해 더해요 (근사치)
계산 결과
월 매출과 직원 급여 합계를 입력하면 인건비 비율을 진단해 드려요.
입력이 필요한 항목: 월 매출, 직원 급여 합계
가정과 한계
- 진단 구간(20% 이하 양호 · 30% 이하 보통 · 35% 이하 주의)은 업계에서 흔히 쓰는 참고 기준일 뿐, 법이나 공식 통계가 아니에요.
- 사업주 4대보험은 급여 합계를 한 사람 급여처럼 보고 요율만 곱한 근사치예요. 국민연금 상·하한, 10원 절사, 가입 제외자는 반영하지 않았어요.
- 사장님 인건비에는 4대보험을 더하지 않았어요.
- 퇴직금 적립분(연봉의 약 1/12), 식대·복리후생비는 포함하지 않았어요.
- 가정값자영업 인건비 비율 일반 참고 구간 (≤20% 양호 · 30% 보통 · 35% 주의 · 초과 위험)업종·운영 방식(셀프·풀서비스)에 따라 적정 비율이 크게 달라요.
- 보건복지부·국민연금공단 — 연금보험료율 9.5%(2026), 기준소득월액 상·하한 · 적용 요율 2026-01 ~ 2026-12 · 상한 659만 원/하한 41만 원 2026-07 ~ 2027-062027년 1월부터 10.0%(각 5.0%)로 인상 예정 — 연 0.5%p씩 13%까지.
- 보건복지부·국민건강보험공단 — 2026년 직장가입자 건강보험료율 7.19% · 적용 2026-01-01 ~2027년 동결(7.19%) 결정 보도가 있으나 고시 전입니다.
- 보건복지부 — 2026년 장기요양보험료율 (건강보험료의 13.14%, 소득 대비 0.9448%) · 적용 2026-01-01 ~
- 고용노동부·근로복지공단 — 고용보험료율 (실업급여 1.8%, 고용안정·직능 0.25~0.85%) · 적용 2026년2027년 실업급여 요율 2.0%(각 1.0%) 인상안이 심의됐으나 시행령 개정 전입니다.
- 고용노동부 고시 — 2026년 사업종류별 산재보험료율 (평균 1.47%, 출퇴근재해 0.6‰) · 적용 2026-01-01 ~ 2026-12-31사업장의 세부 사업종류에 따라 요율이 다르므로 근로복지공단 고지 요율을 우선하세요.
기준값 확인일: 2026-09-25
자주 묻는 질문
인건비 비율은 몇 %가 적당한가요?
업종마다 달라요. 셀프 서비스 카페나 배달 전문점은 낮게, 손이 많이 가는 풀서비스 식당은 높게 나오는 편이에요. 여기서는 20% 이하를 양호, 35% 초과를 위험으로 보는 일반적인 참고 기준을 썼어요.
사장님 인건비는 왜 넣나요?
사장님이 직접 일해서 아끼는 인건비도 결국 비용이에요. 넣어 두면 나중에 직원을 한 명 더 뽑거나 매장을 맡길 때의 실제 부담을 미리 볼 수 있어요.
사업주 4대보험 부담은 얼마나 되나요?
업종과 규모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 서비스업·150인 미만 기준으로 직원 급여의 약 10.8% 수준이에요. 급여만 보고 계산하면 실제 인건비를 적게 잡게 되니 체크해 두는 걸 권해요.
비율이 너무 높게 나오면 무엇부터 봐야 하나요?
손님이 적은 시간대의 근무 인원, 준비·마감 시간 배치를 먼저 점검해 보세요. 결과에 나오는 '한 단계 낮은 구간 매출'은 인건비를 그대로 두고 매출을 얼마나 올려야 하는지 알려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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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 결과는 참고용이며 실제 정산·세금·법적 판단과 다를 수 있어요. · 개인정보처리방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