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 인상 손익 계산기
가격을 올렸을 때 판매량이 얼마나 줄어도 괜찮은지 계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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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개 파는 데 드는 재료·포장비
배달앱·카드 수수료, 원가 인상, 늘어나는 고정비를 반영해요
계산 결과
현재·인상 가격, 원가, 월 판매량을 입력하면 버틸 수 있는 판매량 감소폭이 나와요.
입력이 필요한 항목: 현재 가격, 인상 가격, 원가, 월 판매량
가정과 한계
- 주문 1건에 1개가 팔린다고 보고 주문당 고정 비용을 개당 비용으로 계산해요.
- 판매량은 올림해서 계산해요. 감소율은 올림된 판매량 기준이라 실제보다 조금 보수적이에요.
- 가격을 올렸을 때 실제로 판매량이 얼마나 줄지는 예측하지 않아요 — 버틸 수 있는 한도만 보여드려요.
- 인건비·임대료 같은 기존 고정비는 인상 전후가 같다고 보고 비교에서 뺐어요. 새로 늘어나는 고정비만 반영해요.
기준값 확인일: 2026-09-25
자주 묻는 질문
'허용 가능한 판매량 감소율'이 무슨 뜻인가요?
가격을 올린 뒤 판매량이 이만큼 줄어도 한 달 이익은 지금과 같다는 한계선이에요. 예를 들어 20%라면 1,000개 팔던 게 800개로 줄어도 손해가 아니에요. 실제 감소가 이보다 작으면 인상이 이득이에요.
가격을 올렸는데 왜 더 팔아야 한다고 나오나요?
재료비가 인상폭보다 더 올랐거나, 수수료가 판매가에 비례해 함께 늘었거나, 새로 늘어난 고정비가 있으면 개당 이익이 줄거나 추가 비용을 메워야 해요. 이럴 땐 인상폭을 다시 잡아 보세요.
배달앱 수수료는 어디에 넣나요?
'수수료·추가 비용까지 넣어서 계산'을 켜고 판매가 비례 수수료(%)에 중개·결제 수수료를 합쳐 넣으세요. 건당 정액으로 내는 배달비 부담이나 포장재는 주문당 고정 비용에 넣으면 돼요.
실제로 판매량이 얼마나 줄지도 알려주나요?
아니요. 손님 반응은 업종·상권·경쟁 가게마다 달라서 예측하지 않아요. 대신 '이 정도까지 줄어도 괜찮다'는 기준을 알려드리니, 인상 후 몇 주간 판매량을 이 기준과 비교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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