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대료 비율 계산기
매출 대비 임대료 비중을 계산하고 부담 수준을 진단해요.
🔒 입력값은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계산되고 서버에 저장되지 않아요.
카드·현금·배달 매출을 합친 한 달 매출 (부가세 포함 기준 권장)
매달 내는 월세
건물 관리비·공용 전기료 등. 넣으면 실제 점유비용 기준으로 진단해요.
계산 결과
월 매출과 임대료를 입력하면 임대료 비율과 부담 구간이 나와요.
입력이 필요한 항목: 월 매출, 월 임대료
가정과 한계
- 부담 구간(10·15·20%)은 흔히 쓰이는 참고 기준일 뿐 법이나 공식 기준이 아니에요.
- 매출과 임대료는 부가세 기준(포함 또는 별도)을 맞춰 입력했다고 가정해요.
- 계절에 따라 매출이 크게 달라진다면 비수기 매출로도 한 번 더 계산해 보세요.
- 가정값매출 대비 임대료 부담 구간 — 업계에서 흔히 쓰는 참고 기준(10·15·20%)을 정리한 가정값업종(카페·음식점·판매점)과 입지에 따라 적정 비율이 크게 달라요. 절대 기준이 아닌 참고용이에요.
기준값 확인일: 2026-09-25
자주 묻는 질문
임대료 비율은 몇 %면 괜찮은가요?
흔히 매출의 10% 안쪽이면 여유 있고, 15%를 넘기 시작하면 이익이 빠르게 줄어든다고 봐요. 다만 객단가·마진이 높은 업종은 더 버틸 수 있고, 마진이 얇은 업종은 10%도 버거울 수 있어서 참고 기준으로만 보세요.
관리비도 넣어야 하나요?
넣는 편이 정확해요. 매달 건물주나 관리사무소에 나가는 돈은 모두 자리값이라, 임대료만 보면 실제 부담보다 낮게 보여요. 결과에는 관리비 포함 비율과 임대료만 비율을 둘 다 보여 드려요.
매출은 어떤 기준으로 넣나요?
카드·현금·배달앱 매출을 합친 한 달 총매출을 넣으세요. 임대료를 부가세 포함으로 넣었다면 매출도 부가세 포함으로 맞추는 게 좋아요. 계절 차이가 크다면 비수기 매출로도 확인해 보세요.
비율이 '위험'으로 나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먼저 결과의 '양호 구간에 필요한 매출'을 보고 현실적으로 도달 가능한지 따져 보세요. 어렵다면 계약 갱신 때 임대료 조정을 요청하거나, 면적을 줄이거나, 객단가를 높이는 방법을 함께 검토하는 게 좋아요.
댓글 0
닉네임과 비밀번호만으로 남길 수 있어요. 비밀번호는 암호화해 저장하며, 계산에 입력한 값은 댓글과 함께 저장되지 않아요.
불러오는 중…
계산 결과는 참고용이며 실제 정산·세금·법적 판단과 다를 수 있어요. · 개인정보처리방침